학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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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회장 경혜자입니다.

 

Jung의 비서였고 그의 전기를 쓴 Anila Jaffe여사는 예술이 가지는 상징성과 그러한 상징성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 모든 시대를 통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세 가지 모티브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돌, 동물, 원이라고 말합니다. 이 세 가지의 모티브는 인간이 의식을 상징으로 표현하던 먼 시대부터 극도로 세련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심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입니다.

 

인형치료는 인류가 오랜 동안 사용해온 상징물인 돌, 동물, 원을 기반으로 인간의 내면의 갈등과 관계의 문제를 도울 수 있는 치료도구입니다. 인형은 진단과 평가를 위한 도구일 뿐 아니라, 상담과정을 돕는 구체적인 소통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이제 인형치료는 학교상담, 군상담, 아동상담, 부부상담, 가족상담 등 다양한 심리상담의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치료모델로 성장하였습니다.

 

(사)한국인형치료학회는 인형치료의 분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더욱 인형치료가 학문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발족되었습니다. 

(사)한국인형치료학회, 한국인형치료연구회의 체계적인 조직 구성과 풍성한 연구활동, 국내외 역량있는 전문상담가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인형치료기법은 더욱 성장할 것입니다.

 

모든 회원들과 그 발전을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평안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사)한국인형치료학회/ 한국인형치료연구회

 

 회장  경  혜  자​